2008년 03월 05일
회장님의 개들

삼성이 프레시안에
10억원의 손배송을 걸었다.
언론마저 통제하려드는 저 기형적재벌의 오만함에 분노하여
만화를 그렸지만...
프레시안에서는 시기가 시기인지라 이만화는
올릴수가 없다고했다.
아쉬움...
아쉬움은 나누면 줄어든다지.
10억원의 손배송을 걸었다.
언론마저 통제하려드는 저 기형적재벌의 오만함에 분노하여
만화를 그렸지만...
프레시안에서는 시기가 시기인지라 이만화는
올릴수가 없다고했다.
아쉬움...
아쉬움은 나누면 줄어든다지.
# by | 2008/03/05 17:19 | 바다붐 | 트랙백 | 덧글(1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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