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7-사과.


 

하나를 보면 열을안다.

 

하루도 안되어서 말을 바꾸고 부끄럽지도 않은가....

 

사람을 대하는 그 천박한 태도는 어디서 갑자기 튀어나온게

 

아니라는걸, 나는 안다. 아는사람은 다 안다.


by 바다붐 | 2008/04/04 12:27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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